2020. 1. 8. 15:31

윈도우 7 버젼이 이제 곧 2020년 1월14일을 마지막 서비스 종료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서비스 종료의 의미는 해당 버젼을 사용 못하는데 아니라 마이크로소프사 측에서 해당버젼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및 기술지원의 중단을 의미합니다. 
윈도우 10 으로 업그레이드 하기를 권장하지만 개인적으로 귀찮고 적응이 안되어 계속 윈7을 사용 할 거지만 혹시 윈10으로 사용 할 때를 대비하여 윈7과 시작메뉴 UI를 유지하고 싶어 검색 해 봤더니(사실 윈10 시작 메뉴는 영 적응이 안 됨) Classic Shell이란 유틸리티 프로그램이 있는걸 발견 했습니다.

http://www.classicshell.net/  <- 여기 들어가서 [Download Now]를 클릭합니다.

윈10을 설치 또는 업그레이드 하고 난 다음 위 링크 주소를 찾아들어가서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지금 설치해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전혀 없네요.
설치 방법이 어렵지는 않지만 부담이 된다면 아래 링크된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ionplayer&logNo=22077147050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Posted by Paul Hwang
2015. 4. 22. 10:37

2014년 7월에 스마트폰에 이 네비 어플 설치하고 애틀란타 공항에서 렌트해서 미국 조지아주와 알라바마주 다니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 초기 메뉴화면

 

 


편리한 목적지 검색

메뉴에서 "My Destination"을 누르면 최근 방문지, 자주 방문하는 곳이 나옵니다. 특히 연락처(Contacts)를 클릭하면 스마트폰 연락처에 등록된 연락처의 주소를 목적지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에 대한 전체 경로와 네비게이션 정보를 다음 화면과 같이 제공됩니다.

 

 

주행경로 중 있는 식당, 주유소, 마트, 쇼핑센터 등에 대한 정보 보여주고 쉽게 방문지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여 매우 편리합니다.


 

다양한 설정과 지도 다운로드

기본 거리 단위는 Km로 되어 있는데, Miles로 변경할 수 도 있으며(아래 좌측화면), 인터넷 연결여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Navigon은 어플만 제공하므로 추가로 여행할 주(State)의 지도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데, 아래 우측화면에서 "MyMaps"를 누르고 들어가야 합니다. 주별 지도는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우측화면과 같이 주별 지도 용량이 다릅니다. 원하는 주를 선택하고 "Refresh" 버튼을 누릅니다.

 

지도 용량이 크므로, 가능하면 Wifi에서 받아야 요금이 부가되지 않습니다.(무제한 요금이면 상관없곘죠.).

 

지도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앱을 새롭게 구동시켜야 적용이됩니다.

 


 

검색 시 유용한 기능

목적지를 검색하면 목적지 주변의 유용한 편의시설(주유소, 쇼핑점, 은행, 커피숍, 주차장)을 추가 검색할 수 있습니다.

 

 

 

메뉴의 Route Profile을 이용하면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특히 Speed Profile에서는 자동차, 자전거, 보행자 등의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로 탐색 설정(Type of Route)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니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Posted by Paul Hwang
2011. 2. 10. 10:58

아마 무료컴파일러 중 에는 가장 많은 사용자 층을 가지고 있지 않나싶네요.

1.다운로드

https://sourceforge.net/projects/orwelldevcpp/

2.설치(한글선택하시고설치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설치하신 다음... 언어를 Korean으로 설정하시면 모든 메뉴가 한글로 나옵니다.

3. 실행

한글로 설치하셨다는 것을 가정하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을 작성 하실때는 toolbar에 보면 있습니다.(앞에서3번째) 이름이 소스파일(ctrl-n)입니다. 그걸 클릭하신 후에 소스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메뉴에실행->컴파일을하세요.

에러없이 컴파일이 끝나면, 메뉴에서 실행->실행을 클릭하시면 실행 화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바로 종료되어 버립니다...

그래서..코딩하실때...
마지막에 while(!kbhit()); 을 추가 하세요.
그리고, 헤드파일 conio.h 를 추가 하시구요.

이런 다음 실행 시키시면 종료되지 않고, 키보드에서 아무거나 하나 치시면 종료됩니다.

예를들면,

#include<stdio.h>
#include<conio.h>            //이것이kbhit()를사용하기위한헤더파일

main( )                           //main(void) 하면 에러가납니다. 그냥 main( )으로 하세요.
{
    printf("Hi~~firstTime");
    while(!kbhit());              //마지막에 추가...
    return0;
}

이상 Dev-C++의 간단한 사용법 이었습니다.
저도 Visual을 사용하고 있지만, Dev-C++도 visual 못지않게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네요.^^
그리고 kbhit()가 귀찮다면, 많이 쓰는 getchar(); 함수를 넣어도 됩니다.

※ 컴파일러 때문에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찾는데 시간 낭비하시는 분이 많은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어떤 컴파일러를 사용 하던지 결과는 같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사용하는 컴파일러가 우주최강 컴파일러 입니다. 괜히 시간 낭비 하지마세요.
코딩할 시간 없는데....

Posted by Paul Hwang
2010. 6. 8. 12:20

기본확장자

􀂃 .opj ( OrCAD Project file) – Design file과 해당 Programe을 link시켜주는 file.
􀂃 .dsn (OrCAD Design file) – 실제 회로도를 담고있는 Design file.
􀂃 .olb (OrCAD Library file) – 파트와 심볼정보를 담고있는 file.
􀂃 .upd (Property Update file) – 회로도에 쓰인 부품안에 파트의 속성을 포괄적으로 집어넣을 때 사용되는 file.
􀂃 .swp (back annotate file) - layout 상에서 변경된 정보를 capture 상에 적용시키는 file.
􀂃 .drc (Design rule check report file) – 전기적인 rule의 검사결과가 저장되는 file.
􀂃 .bom (Bill of material file) – 부품 목록이 저장되는 file.
􀂃 .xrf (Cross Reference part report file) – 회로도에 쓰여진 part의정보를 담고있는 file.
􀂃 .mnl (Netlist file) – 핀과 핀간의 연결 정보와 Footpriont 정보를 담고있는 file.

주요 단축 (hot) Key

기능 : Hot Key

Zoom in : I
Zoom out : O
Zoom Center : C Copy : Ctrl + C
Paste : Ctrl + V Find : Ctrl + F
Repeat : F4 Any angle Wire : Shift + mouse
Rotate : RMirror Horizontally : H
Mirror Vertically : V Only Move Part : Alt + Mouse
Redraw (Refresh) : F5 Select Copy : Ctrl + Mouse

Posted by Paul Hwang